조지아주를 포함 미국 동남부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PM2.5) 농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주민 수천 명에게 실내에 머물 것을 권고하는 대기질 경보가 내려졌다....
조지아주 제조업계의 거물인 스튜어트 카운티스(Stuart Countess) 기아 조지아(Kia Georgia) 사장이 귀넷 카운티의 대표적인 산업 시상식인 ‘2026 Movers & Makers Awards’의...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소재 조지 피얼스 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미국 정부가 홍콩을 방문하거나 공항을 경유하는 자국민에게 개인 전자기기 비밀번호 제출 요구를 거부할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세계적인 뎅기열 확산세에 대응해 아프가니스탄, 베트남, 콜롬비아 등 총 16개 국가에 대해 여행경보(Travel Health Notice) 1단계를 발령했다. CDC는...
재외동포협력센터가 모국에서의 수학을 희망하는 전 세계 재외동포 인재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 선발에 나섰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우수한 재외동포...
뉴욕주가 연방정부 의료 지원 삭감 여파로 저소득층 대상 건강보험 프로그램을 축소하면서 약 46만 명이 오는 7월부터 보험 혜택을 잃을 전망이다....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병원 확장 공사 중 발견된 유골의 신원이 5년 만에 확인됐다. Gwinnett County 검시관 사무소는 최근 건설...
서울 은평구 소재 대성중학교와 대성고등학교를 졸업한 미 동남부 지역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치 않는 우정을 확인했다. 대성중고등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전도종)는 지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오는 28일 동포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2026 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오는 28일(토) 오전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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