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둘루스서 ‘김치 페스티벌’ 열린다- 명인 시연부터 대형 비빔밥까지 풍성

21일 둘루스서 ‘김치 페스티벌’ 열린다- 명인 시연부터 대형 비빔밥까지 풍성

톡 쏘는 감칠맛과 붉은 양념이 자아내는 한국의 전통 손맛이 애틀랜타의 가을을 물들인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이사장 강신범)가 오는 11월 21일(토) ...

그린스보로 잔디 물주기 주 1회…단속은 9일부터 시작

그린스보로 잔디 물주기 주 1회…단속은 9일부터 시작

그린스보로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지난 3일(화)부터 2단계 의무 절수 조치에 들어갔다. 잔디 물주기는 주 1회로 제한된다. 단속은 9일(월)부터 시작되며, 주택은 첫 ...

시민권 심사 더 까다로워진다…양육비·복지 혜택·보증 의무까지 본다

시민권 심사 더 까다로워진다…양육비·복지 혜택·보증 의무까지 본다

  이민국(USCIS)이 4일 시민권 신청자의 '선량한 도덕성'(good moral character) 심사를 강화하는 정책 메모를 발표했다. 자녀 양육비를 고의로 내지 않거나, 복지 ...

이민국 수수료 올랐다…옛 금액으로 보내면 서류 통째로 반려

이민국 수수료 올랐다…옛 금액으로 보내면 서류 통째로 반려

이민국(USCIS) 수수료가 10월 16일부터 올랐다. 망명 연간 수수료는 102달러에서 105달러로, 이민 가석방(parole) 수수료는 1,020달러에서 1,050달러로, 망명·가석방·임시보호지위(TPS) 신청자의 첫 취업허가증 수수료는 ...

민주당 의회 장악해도 H-1B 규제는 그대로…10만 달러 수수료·임금 가중 추첨 유지

민주당 의회 장악해도 H-1B 규제는 그대로…10만 달러 수수료·임금 가중 추첨 유지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의회 주도권을 확보했지만,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를 둘러싼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기조가 당장 바뀌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해외에서 새로 H-1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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