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후러싱제일교회 담임목사임을 증명하는 서류에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50여 년 전에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뉴욕 교육국, 걸스카우트 그리고 후러싱제일교회가...
어제 바자회를 시작하면서 기쁘게! 감사하게! 그리고 잘하려다 싸우지 말자! 구호를 외쳤습니다. 팔아서 돈 버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기쁨을 나누는 것이...
성경에 보면 예수님 동생들이 갈릴리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가라고 강요합니다. (요한 7:5) 예수님이 오병이어 기적도 하고 아픈 사람도 고치는 것을 보고...
아는 목사님이 말 못 할 고충을 저에게 토로하셨습니다. 한 여자 집사님이 자신에게 퉁명스럽고 짜증 섞인 태도로 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은 특별히...
오래전 어느 교회 집회를 인도하는데 유난히 성령 단어를 많이 쓰면서 자기 존재를 드러내는 교인을 보았습니다. 어떤 분이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더니 담임목사가...
"어느덧 46주기째 맞이한 5·18" □ 프롤로그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는 결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다. 1979년 10·26...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연어 부화장이 있습니다. 살아 있는 연어를 볼때마다 종종 깊은 상념에 빠집니다. 어쩌면 그렇게 사람의 일생과 닮았을까? 종종...
미주 한인사회는 빠르게 성장해 왔고, 그 속에서 우리는 바쁜 삶을 살아가며 많은 것을 이루어 왔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정작 가장 소중한 ‘건강’과 ‘삶의 여유’를 놓치고 있는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필자 역시 지난 15년 동안 어머님을 모시며, 건강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기본이자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가치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그 시간은 단순한 간병의 시간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는 배움의시간이었다. 이제 그 깨달음을 나 자신부터 실천하고,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한다. 그 시작으로 소개하고...
저는 이번 주말 델라웨어 연합감리교회에서 봄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30년 전, 15년 전, 그리고 이번까지 세 번째 방문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이 계절이 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가족을 떠올리게 됩니다. 부모와 자녀, 서로를 돌보는 손길, 말로 다 헤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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