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보로, N.C.--- 기록적인 폭설과 극심한 한파가 그린스보로를 강타하면서 시 전체가 사실상 '셧다운' 상태에 돌입했다. 31일 오전 현재 그린스보로의 기온은 19°F(-7°C), 체감...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대학생들이 주 및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연방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은 최근 공화당 과반으로 구성된 주 이사회의 결정으로 인해 캠퍼스...
오는 31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12회 한국 문화 및 음식 축제(Korean Culture & Food Fair)’가 매서운 한파와 폭설로 인해 결국 취소됐다....
미국 국무부가 시행 중인 온라인 여권 갱신 서비스가 편리함 뒤에 숨겨진 '즉시 취소' 규정으로 인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그린스보로, N.C.--- 노스캐롤라이나주 내 한인 인구가 지난 10년간 폭발적인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핵심 구성원으로 부상했다. 특히 그린스보로를 포함한 트라이에드(Triad)...
애틀랜타, GA---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2026년 구정을 맞아 한인 동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정성 어린 떡국 잔치를 마련했다. 애틀랜타한인회는 오는 2월 17일...
Greensboro, N.C.---이번 주말동안 노스캐롤라이나주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기록적인 한파가 예고되면서 주민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주정부는 교통 혼란과 전력 마비...
그린스보로, N.C.--- 미국 달러화 가치가 주요국 통화 대비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하며 글로벌 경제 주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Atlanta, GA---2026년 새해 초부터 미국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하며 노동시장에 거센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이번 감원...
그린스보로, N.C.---미 연방수사국(FBI)이 스마트폰 사용자를 겨냥한 사칭 및 피싱 공격이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6년 들어 더욱...
© 2026 K Voice Today. All rights reserved.
© 2026 K Voice Toda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