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82개 군 ‘재난 지역’ 선포… 그린스보로 등 인근 도시도 포함
노스캐롤라이나주를 덮친 기록적인 가뭄으로 인해 그린스보로를 포함한 주 내 82개 군이 연방 정부로부터 ‘자연재난지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조쉬 스타인(Josh Stein)...
노스캐롤라이나주를 덮친 기록적인 가뭄으로 인해 그린스보로를 포함한 주 내 82개 군이 연방 정부로부터 ‘자연재난지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조쉬 스타인(Josh Stein)...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지 수년이 지났으나, 그 기간 형성된 비정상적인 음주 습관이 미 전역 한인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뿌리째 흔들고...
최근 미국 시민권 신청과 승인 건수가 동시에 감소하고 심사 기간까지 길어지면서 한인사회에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의 신임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주일본대사가 지명됐다. 이번 인사는 전임 수석부의장의 별세로 인한 공석을 채우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의 자격 요건이 대폭 강화되면서 노스캐롤라이나를 포함한 전국 가입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연방정부는 2025년 제정된 ‘One...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이 계절이 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가족을 떠올리게 됩니다. 부모와 자녀, 서로를 돌보는 손길, 말로 다 헤아릴 수...
둘루스 소재 ‘홍삼세계로’가 개업을 기념해 지역 주민들의 활기찬 아침을 지원하는 특별 건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의학 박사 이상용 원장이 이끄는 이번...
트럼프 행정부가 은행 고객의 시민권 정보를 확인하도록 하는 정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 사회를 포함한 이민자 커뮤니티의 관심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한국계인 미셸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공식 지명했다. 1년 넘게 비어있던 주한대사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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