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15, 2026
K Voice Today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비지니스
  • 이민
  • 정책 법률
  • 교육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Greensboro

고금리 늪에 빠진 미국인…개인대출 이용자 ‘역대 최다’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4월 14, 2026
in Greensboro, 로컬뉴스
0
고금리 늪에 빠진 미국인…개인대출 이용자 ‘역대 최다’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그린스보로=김선엽 기자] 미국 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한계치에 다다르며 개인대출과 신용카드 부채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14일 연방준비은행과 주요 신용평가기관들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약 40%가 개인대출을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인대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무담보 개인대출 건수는 3,000만 건을 넘어섰으며, 총 대출 건수는 전년 대비 7% 증가한 6,750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현상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인 신용카드 금리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재 신규 신용카드 평균 금리는 23%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자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개인대출(평균 11~12%)로 몰리는 이른바 ‘돌려막기형’ 채무 통합이 급증했다.

실제로 미국의 전체 가계 부채는 18조 8,000억 달러에 달하며, 이 중 신용카드 부채만 1조 2,800억 달러를 차지했다.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말과 비교해 무려 38%나 급증한 수치다.

더욱 심각한 점은 대출의 목적이다. 조사 결과 채무자의 33%가 식료품 구입이나 공공요금 납부 등 일상적인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대출을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카드 빚을 1년 이상 넘기지 못하고 고착화된 장기 채무자 비중도 61%까지 치솟았다.

전문가들은 연준이 작년 말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대출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가계 재정 건전성 악화에 따른 연체율 상승을 우려했다.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美 성씨 지도 바뀐다… “장·류·왕 급증” 아시아계 성씨 증가 속도 최고
Editor's Pick

美 성씨 지도 바뀐다… “장·류·왕 급증” 아시아계 성씨 증가 속도 최고

4월 14, 2026
듀크 에너지 18% 요금 인상안… 주민 공청회서 ‘생계 위협’ 성토 잇따라
Editor's Pick

듀크 에너지 18% 요금 인상안… 주민 공청회서 ‘생계 위협’ 성토 잇따라

4월 14, 2026
봄볕 아래 펼쳐진 K-푸드의 향연, 그린스보로를 수놓다
Greensboro

봄볕 아래 펼쳐진 K-푸드의 향연, 그린스보로를 수놓다

4월 14, 2026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