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원숭이두창’으로 불리는 엠폭스(Mpox)의 변종인 ‘클레이드 1(clade 1)’ 감염자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함에 따라, 보건 당국과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를 덮친 기록적인 가뭄으로 인해 그린스보로를 포함한 주 내 82개 군이 연방 정부로부터 ‘자연재난지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조쉬 스타인(Josh Stein)...
최근 미국 시민권 신청과 승인 건수가 동시에 감소하고 심사 기간까지 길어지면서 한인사회에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의 신임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주일본대사가 지명됐다. 이번 인사는 전임 수석부의장의 별세로 인한 공석을 채우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의 자격 요건이 대폭 강화되면서 노스캐롤라이나를 포함한 전국 가입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연방정부는 2025년 제정된 ‘One...
트럼프 행정부가 은행 고객의 시민권 정보를 확인하도록 하는 정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 사회를 포함한 이민자 커뮤니티의 관심과...
미국 내 성씨 분포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계 성씨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나 인구 구조 변화의...
미국 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한계치에 다다르며 개인대출과 신용카드 부채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14일 연방준비은행과 주요 신용평가기관들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최대 전력 공급사인 듀크 에너지가 추진 중인 대규모 전기료 인상안을 두고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다. 4월...
지난 11일, 그린스보로 제일장로교회에서 개최된 ‘제12회 코리안 푸드 엔 컬처 페어(Korean Food & Culture Fair)’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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