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3, 2026
K Voice Today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시사만평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시사만평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미주 News
  • 비지니스
  • 이민
  • 시사만평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Atlanta

플로리다서 23개월 영아, 아빠 차에 방치돼 숨져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2026년 07월 02일
in Atlanta, 내셔널 뉴스
0
플로리다서 23개월 영아, 아빠 차에 방치돼 숨져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K Voice Today=김선엽 기자]  플로리다주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을 뒷좌석에 남겨둔 채 출근했다가 아이가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버지는 오후 하원 시간이 되어서야 아이를 차량에 방치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다주 플랜테이션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 오후 5시 39분경 플랜테이션 소재 보육시설인 ‘A World of Discovery Academy’ 주차장에 주차된 SUV 차량 내에서 23개월 된 아동이 숨진 채 발견됐다.

조사 결과, 아동의 아버지는 당일 오전 아이를 보육시설에 내려주려 했으나 아이가 뒷좌석에 타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 채 곧장 직장으로 향했다. 이후 오후에 아이를 데리러 보육시설을 다시 찾았다가 차량 뒷좌석에서 숨진 아들을 발견했다. 시설 원장이 현장에서 911에 신고했으나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최종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사건 당일 플랜테이션의 최고 기온은 34.4°C, 체감 온도는 38.9°C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외부 기온이 높을 때 차량 내부 온도는 단 몇 분 만에 치명적인 수준으로 상승하며, 영유아의 체온 조절 능력은 성인보다 취약해 열사병 위험이 훨씬 크다고 경고했다.

이 같은 아동 차량 방치 사망 사고는 미국 내에서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아동 안전 단체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차량 내 방치로 목숨을 잃는 영유아는 한해 평균 3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3년간 발생 건수를 살펴보면 2023년 29명, 2024년 26명, 2025년 31명의 아동이 목숨을 잃었다.

올해 들어서도 이번 사건을 포함해 미국 전역에서 벌써 최소 9명의 아동이 차량 내 열사병으로 사망했으며, 플로리다주에서만 올해로 3번째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계에 따르면 이 같은 비극의 약 52%는 고의가 아닌 부모나 보호자의 일시적인 기억 착각 및 일과 변경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과실치사 등의 혐의 적용 및 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한국 국세청, 국내 복귀 희망 재외국민 대상 ‘맞춤형 국세 상담’ 서비스 전격 시행
Atlanta

한국 국세청, 국내 복귀 희망 재외국민 대상 ‘맞춤형 국세 상담’ 서비스 전격 시행

2026년 07월 02일
독립기념일 연휴 시작…코스트코 문 닫고 대부분 마트·식당은 영업
Atlanta

독립기념일 연휴 시작…코스트코 문 닫고 대부분 마트·식당은 영업

2026년 07월 02일
출생시민권 대법원서 막히자… 트럼프 정부, ‘임신부 입국 차단’ 카드 꺼내
Atlanta

출생시민권 대법원서 막히자… 트럼프 정부, ‘임신부 입국 차단’ 카드 꺼내

2026년 07월 02일

We bring you the best Premium WordPress Themes that perfect for news, magazine, personal blog, etc.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시사만평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