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Voice Today=김선엽 기자】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지역 동포들을 위한 8월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순회영사는 오는 8월 26일(수)과 27일(목) 이틀간 컬럼비아 한인교회(Columbia Korean Global Methodist Church, 주소: 420 North Chelsea Rd Columbia, SC 29223)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7일 오전 8시 30분부터 정오 12시까지다.
순회영사 서비스는 모든 업무를 ‘접수’만 받으며 현장 처리는 불가능하다. 또한 현장에서 카드 결제가 불가하므로 방문 시 필요한 수수료를 현금으로 준비해야 한다.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컬럼비아 한인회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예약은 1인 1예약제로 운영되며, 지상학 회장(803-995-1317), 심진영 행정부장(803-673-6481), 박승희 봉사부장(803-521-0488)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업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전화: 404-522-1611, 이메일: atlanta@mofa.go.kr)으로 문의하거나, 총영사관 홈페이지의 ‘영사민원 공지사항’ 또는 ‘순회영사’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인근 그린스보로를 포함한 동남부 지역 한인 동포들은 정기적인 순회영사 서비스를 통해 여권 발급, 공증, 국적 및 병역 관련 등 다양한 영사 민원 업무를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해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