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Ga=김선엽 기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오는 6월 6일 개최되는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출전할 수영 종목 대표 선수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 수영 종목은 연령별, 성별, 세부 종목별로 세분화되어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전문 선수가 아닌 수영을 즐기고 사랑하는 한인 아마추어 선수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인회 측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한인 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화합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는 오는 6월 6일(토) 웨스트 귀넷 파크 앤 아쿠아틱 센터(West Gwinnett Park & Aquatic Center)에서 열린다.
수영 대표 선수 참가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애틀랜타 한인회 전화(678-849-5238) 또는 이메일(info@atlantakoreanassociation.com)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