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Voice Today=김선엽 기자]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오는 15일(토) 오후 5시,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5900 Brook Hollow Parkway, Norcross, GA 30071)에서 열리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되새기고 지역 교민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인회 측은 동남부 지역 주요 단체장과 교민들을 초청해 뜻깊은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에게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초청장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되새기고 함께 기억하고자 제81주년 8.15 광복절 행사를 기획했다”며 “동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한인 및 직능 단체들이 대거 후원에 나섰다. 주요 후원 단체는 다음과 같다.
연합 및 상공 단체: 세계한인회총연합회,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조지아뷰티협회, 조지아한인식품협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문화·예술 및 사회 단체: 5.18 민주화운동협의회, 애틀랜타 국악원,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미동남부국악협회, 호남향우회, 충청향우회, 애틀랜타 한국문학회, Georgia Art Association, Global Children Foundation, K-Model Association, 사랑의어머니회
체육 단체: 조지아대한체육회, 조지아족구협회, 조지아사격협회, 조지아볼링협회, 애틀랜타골프협회, 애틀랜타육상협회, 조지아태권도협회, 조지아배구협회, 조지아농구협회, 조지아배드민턴협회, 조지아펜싱협회, 조지아테니스협회, 조지아축구협회, 조지아탁구협회
행사 참석 및 자세한 문의는 전화 678-849-5238, 이메일 info@AtlantaKoreanAssociation.com)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