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둘루스서 ‘김치 페스티벌’ 열린다- 명인 시연부터 대형 비빔밥까지 풍성
톡 쏘는 감칠맛과 붉은 양념이 자아내는 한국의 전통 손맛이 애틀랜타의 가을을 물들인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이사장 강신범)가 오는 11월 21일(토) ...
톡 쏘는 감칠맛과 붉은 양념이 자아내는 한국의 전통 손맛이 애틀랜타의 가을을 물들인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이사장 강신범)가 오는 11월 21일(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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