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27, 2026
K Voice Today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미주 News
  • 비지니스
  • 이민
  • 뉴스툰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Editor's Pick

트럼프, TSA 급여 지급 ‘강행’… 의회 대립에 공항 대란 해결은 ‘불투명’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2026년 03월 28일
in Editor's Pick, Greensboro
0
트럼프, TSA 급여 지급 ‘강행’… 의회 대립에 공항 대란 해결은 ‘불투명’

[그린스보로=김선엽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국토안보부(DHS) 예산 셧다운 사태를 타개하기 위해 연방교통안전청(TSA) 직원들에게 급여를 즉시 지급하는 행정 조치를 단행했다. 그러나 의회 내부의 극심한 대립과 인력 부족 심화로 인해 ‘공항 대란’이 해소될지는 미지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가 공항 내 보안 검색 지연으로 인한 국가적 비상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조치는 의회의 예산 편성권을 우회한 것이어서 민주당의 거센 반발과 함께 법적 공방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상원은 앞서 TSA와 해안경비대 등 일부 부처의 예산만 우선 집행하는 안을 통과시켰으나, 하원 공화당은 이민 집행 기관(ICE) 예산이 빠진 점을 들어 이를 거부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상원의 안을 “수용할 수 없는 기만”이라고 규정하며 대립각을 세웠다. 이로 인해 국토안보부 전체의 정상 운영은 여전히 안개 속에 갇힌 상태다.

공항 현장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급여 지급 소식에도 불구하고 이미 상당수의 숙련된 검색 요원들이 생계 문제로 현장을 떠났다. 특히 8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월드컵을 앞두고 보안 검색 인력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으나, 신규 인력 교육 기간을 고려할 때 올여름 ‘공항 대란’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린스보로 지역 항공업계 관계자는 “정치적 갈등이 해결되지 않는 한 임시방편적인 급여 지급만으로는 현장의 불신과 인력난을 해소하기 역부족”이라며 “여행객들은 당분간 공항 이용 시 평소보다 훨씬 넉넉한 시간을 두고 이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여전히 진행 중”…노스캐롤라이나·조지아, ICE 단속 격화 속 갈등도 확산
Editor's Pick

“여전히 진행 중”…노스캐롤라이나·조지아, ICE 단속 격화 속 갈등도 확산

2026년 07월 26일
노스캐롤라이나 첫 ICE 구금시설, 연내 개설 임박…”주민 뜻과 무관하게 밀어붙인다” 반발 확산
Editor's Pick

노스캐롤라이나 첫 ICE 구금시설, 연내 개설 임박…”주민 뜻과 무관하게 밀어붙인다” 반발 확산

2026년 07월 26일
“12.5%로 내렸다?” K-뷰티 대미 관세의 착각… 미주 한인 수입·유통업계 ‘전액 부담’ 비상
Editor's Pick

“12.5%로 내렸다?” K-뷰티 대미 관세의 착각… 미주 한인 수입·유통업계 ‘전액 부담’ 비상

2026년 07월 26일

균형 잡힌 시각, 정확한 보도, 그리고 시의성 있는 뉴스로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K VOICE TODAY입니다.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공유

페이스북

X

링크드인

링크 복사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