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전문 기업 ‘벌레박사’가 사세 확장에 맞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정규직 사무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이한 벌레박사는 미주 한인 사회를 무대로 신뢰를 쌓아온 최대 규모의 방역 회사다. 이번 채용은 지속적인 사업 확대에 따른 조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오피스 사무직으로, 근무지는 조지아주 둘루스 뉴코아 플라자 2층(3230 Steve Reynolds Blvd Suite 211)이다. 지원 자격은 영어 소통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관련 업무 유경험자는 우대한다. 근무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급여는 기본급 월 4,000달러(W-2 Gross)가 책정됐다. 특히 장기 근속과 직원의 안정적인 미래 지원을 위한 401K 은퇴 연금 제도를 운영하며, 이외에도 매월 100달러의 유류비(Gas비)를 별도로 지원하는 등 탄탄한 복지 혜택을 갖췄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메일(AnteaterPest@gmail.com)로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합격자에 한해 담당 임원이 면접 일정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