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보로, NC=김선엽 기자] 12년간 한국산 편백 소재만을 고집해 온 친환경 침구 전문 기업 ‘나누(제이준편백, 대표 이정희)’가 브랜드 ‘JJUN CYPRESS’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제이준편백은 최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인 미국 아마존에 입점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판매가는 88달러로 설정되었으며, 소비자가 주문 시 미국 현지 아마존 물류창고에서 직접 배송되는 FBA(Fulfillment by Amazon) 방식을 취해 현지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첫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어 현재 미국 현지 창고 입고 대기 중이며, 약 30~60일 내 재입고가 완료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첫 공동구매 물량 역시 7일 이내 수령을 앞두고 있어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 내 시장에서는 이미 진한 편백향이 주는 편안함과 숙면 효과, 목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독보적인 수면 착좌감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온 만큼, 미주 한인 사회와 현지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이준편백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었던 원동력은 12년째 지켜온 ‘한국산 소재 고집’에 있다. 편백나무 특유의 풍부한 피톤치드 성분과 깊은 향을 보존하기 위해 100% 한국산 편백만을 엄선해 사용한다. 여기에 피부에 직접 닿는 베개 원단과 부자재까지 국산 소재를 우선 적용해, 예민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마감과 품질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이정희 대표 부부는 “단순히 향이 나는 베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이 매일 밤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마음으로 12년 동안 국내산 편백과 엄선된 품질을 지켜왔다”며 “국내에서 인정받은 제품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미국 시장에도 제대로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제이준편백은 온라인 아마존 판매를 시작으로 미국 현지에서 브랜드를 함께 확장할 협력업체 및 유통 파트너 모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거나, 우수한 한국 프리미엄 제품을 미국 시장에 소개해 함께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할 파트너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 제이준편백(나누) 미국 시장 파트너십 문의
대표: 이정희
이메일: lee192300@naver.com
연락처: +82-10-2252-2721 / 062-266-2721
아마존 판매 페이지: https://www.amazon.com/dp/B0HM2TX2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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