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Voice Today=김선엽 기자] 트라이애드 지역 교회협의회(회장 이종무 목사)가 주관하는 ‘강명식 찬양사역자 초청 찬양세미나 및 간증집회’가 오는 8월 그린스보로에서 개최된다. 이번 집회는 침체된 이 시대 교회 예배의 열정을 깨우고 참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집회 첫날인 8월 4일 화요일 저녁 7시에는 각 교회 찬양팀원 및 찬양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 ‘찬양세미나’가 진행된다. 예배 인도와 찬양 사역에 대한 깊이 있는 나눔과 훈련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운다.
이어 둘째 날인 8월 5일 수요일 저녁 7시에는 깊은 은혜와 감동을 나누는 ‘찬양 및 간증집회’가 열린다. 이날 집회에서는 지역 내 각 교회 찬양단에서 활동 중인 이들로 구성된 연합 찬양단이 대표적인 CCM 가수이자 찬양사역자인 강명식 교수와 함께 열정적인 찬양의 무대를 이끈다. 이밖에 강명식 찬양사역자의 찬양과 생생한 신앙 간증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교회협의회 측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온전히 예배와 세미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협의회 측은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기 위한 특별 케어 방을 꾸며 가동한다고 밝혔다.
집회 장소는 Super G Mart 맞은편에 위치한 그린스보로한인침례교회(4902 W Market St, Greensboro, NC 27407)이다. 주최 측은 이번 찬양세미나 및 간증집회에 참석하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 간식을 제공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트라이애드 지역 교회협의회 관계자는 “CCM 가수 강명식과 함께 은혜 안에서 뜨겁게 찬양하고 영적으로 회복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교민들과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관련 문의는 트라이애드 지역 교회협의회(770-313-3684)로 하면 된다.
▲ 사진설명: 트라이애드 지역 교회협의회가 최근 그린스보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준비모임에서 행사와 관련해 논의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