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Voice Today, 김선엽 기자] 한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절삭공구(Tooling) 전문 제조기업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위치한 ‘YG-1 America Charlotte Tech Center’에서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섰다. 이번 채용은 현지 사무행정 부문 강화를 통해 미국 내 사업 운영을 한층 안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사무행정보조 정규직 모집
회사 측이 모집하는 직무는 Customer Service Assistant(사무행정보조)로, 근무 형태는 정규직(Full-Time)이다. 주요 업무는 사무행정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로, 구체적으로는 △문서 작성 및 관리 △내부 운영 지원 △고객 서비스 및 행정 관련 제반 업무 등이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실무 중심
지원 자격 요건으로는 미국 내 합법적인 근무 자격을 우선적으로 요구하며, 엑셀·워드 등 MS Office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갖춘 지원자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책임감을 갖고 꼼꼼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 그리고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인재를 찾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안정적인 복리후생 눈길
이번 채용 공고에서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복리후생이다. 회사는 401(k) 퇴직연금 제도를 비롯해 의료·치과·안과 보험(Medical, Dental & Vision Insurance), 유급휴가(Paid Vacation)를 제공한다. 여기에 사회보장(Social Security), 메디케어(Medicare), 연방 및 주 실업보험 등 법정 4대 보험도 보장해,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강조하고 있다.
근무지 및 지원 방법
근무지는 11001 Park Charlotte Blvd, Charlotte, NC 28273로, 채용에 관심 있는 지원자는 이메일(Sharon.park@yg1techcenter.com) 또는 전화(+1 980-318-5348)를 통해 문의 및 지원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