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26, 2026
K Voice Today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미주 News
  • 비지니스
  • 이민
  • 뉴스툰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Atlanta

뉴욕 저소득층 건강보험 축소…46만 명 7월부터 보험 상실 가능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2026년 03월 26일
in Atlanta, Editor's Pick
0
뉴욕 저소득층 건강보험 축소…46만 명 7월부터 보험 상실 가능

[뉴욕=김선엽 기자] 뉴욕주가 연방정부 의료 지원 삭감 여파로 저소득층 대상 건강보험 프로그램을 축소하면서 약 46만 명이 오는 7월부터 보험 혜택을 잃을 전망이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최근 연방정부 승인 이후 Essential Plan 가입 기준을 기존 수준으로 되돌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ssential Plan은 보험료 없이 일부 본인부담금만 내면 되는 저소득층 대상 건강보험 프로그램으로 현재 약 170만 명이 가입돼 있다. 그러나 이번 기준 조정으로 약 46만 명이 자격을 상실하게 되며 약 130만 명은 계속 혜택을 유지한다.

이번 조치는 2024년 확대됐던 소득 기준을 다시 기존 수준으로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시 뉴욕주는 연방 빈곤선 200% 이하였던 가입 기준을 250%까지 확대하면서 수십만 명이 새롭게 보험 혜택을 받게 됐다. 하지만 최근 연방 의회가 통과시킨 의료 재정 정책 변화로 뉴욕주 Essential Plan에 대한 지원이 약 75억 달러 줄어들면서 프로그램 유지가 어려워졌다는 것이 주정부 설명이다.

특히 Essential Plan 가입자 가운데 약 72만 명이 합법 체류 이민자로 구성돼 있어 한인을 포함한 이민자 커뮤니티에도 영향이 예상된다. 뉴욕주는 확대 정책을 유지하는 대신 기존 가입자 보호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문가들은 2025년 말 종료 예정인 연방 ACA 보험 보조금까지 축소될 경우 전국적으로 건강보험 비용 상승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사진설명: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Essential Plan 정책 변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욕주지사실 제공)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Editor's Pick

한국 출신 마이클 김, PGA 투어 59타 ‘매직넘버’ 달성…역대 16번째 대기록

2026년 07월 25일
“국가 연주 중 안 일어난 관중 손찌검한 베트남 참전용사…결국 맥주 나누며 화해”
Atlanta

“국가 연주 중 안 일어난 관중 손찌검한 베트남 참전용사…결국 맥주 나누며 화해”

2026년 07월 24일
‘2026 코리안페스티벌’ 홍보영상 콘테스트 개최… 7월 27일부터 접수
Atlanta

‘2026 코리안페스티벌’ 홍보영상 콘테스트 개최… 7월 27일부터 접수

2026년 07월 24일

균형 잡힌 시각, 정확한 보도, 그리고 시의성 있는 뉴스로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K VOICE TODAY입니다.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공유

페이스북

X

링크드인

링크 복사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