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13, 2026
K Voice Today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미주 News
  • 비지니스
  • 이민
  • 뉴스툰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Editor's Pick

‘그린스보로’ 부동산 시장 기지개… 거래량 16% 증가

거래량·매물 동반 상승… '관망세' 끝났다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2026년 02월 18일
in Editor's Pick, Greensboro
0
‘그린스보로’ 부동산 시장 기지개… 거래량 16% 증가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그린스보로=김선엽 기자] 고금리에 억눌렸던 주택 시장이 2년 만에 반등의 신호를 보냈다. 연일 이어지는 모기지 금리 하락 소식에 그린스보로를 포함한 피드먼트 트라이어드 지역의 주택 거래가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부동산 통계 분석 기관에 따르면, 2026년 1월 그린스보로 지역의 주택 판매 건수는 총 18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7%에 육박하는 금리로 거래가 급감했던 2년 전(2024년 1월) 대비 약 16% 증가한 수치다. 시장에 나온 전체 매물 수도 1,155건을 기록하며 2년 전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금리 하락을 예상한 집주인들이 매물을 내놓기 시작했고, 이와 동시에 이자 부담이 줄어든 구매자들이 시장으로 복귀한 결과로 분석됐다.

현재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가 6% 초반대로 내려오면서 재융자 시장도 뜨겁게 달궈졌다. 2024년 말 7%대 중반의 고점에서 대출을 받았던 차주들이 대거 낮은 금리로 갈아타기를 시도했다. 그린스보로의 한 대출 전문가는 “최근 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주택 구입 문의는 물론, 기존 대출의 이자율을 낮추려는 재융자 상담이 지난달에만 30%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거래량은 늘었지만 시장 분위기는 과거의 ‘패닉 바잉’과는 대조적이다. 주택이 팔리기까지 걸리는 평균 기간은 53일로, 2년 전보다 보름 이상 길어졌다. 이는 금리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이 가격 적정성을 철저히 따지는 ‘이성적 시장’이 형성됐음을 시사했다. 가격이 과하게 책정된 매물은 여전히 외면받았으나, 합리적인 가격의 매물은 다수의 오퍼를 받으며 빠르게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향후 금리가 5%대로 추가 하락할 경우, 올 봄 이사철에는 그린스보로 부동산 시장이 2020년 이후 최대의 거래량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AI 동맹’이 밀어 올린 K-반도체…글로벌 거대 기업 지도 격변 속 한국 기업들 약진
Atlanta

‘AI 동맹’이 밀어 올린 K-반도체…글로벌 거대 기업 지도 격변 속 한국 기업들 약진

2026년 07월 12일
랄리·더렘·훼잇빌 폭염·가뭄 이중고…20년 만에 최악 ‘예외적 가뭄’ 단계 진입
Editor's Pick

랄리·더렘·훼잇빌 폭염·가뭄 이중고…20년 만에 최악 ‘예외적 가뭄’ 단계 진입

2026년 07월 12일
애틀랜타서 올해 첫 웨스트나일바이러스 모기 검출…보건당국 비상
Atlanta

애틀랜타서 올해 첫 웨스트나일바이러스 모기 검출…보건당국 비상

2026년 07월 12일

균형 잡힌 시각, 정확한 보도, 그리고 시의성 있는 뉴스로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K VOICE TODAY입니다.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