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총영사관 “최근 2년간 30만 달러 이상 피해 2건… 언제 큰 건 터질지 몰라”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총영사관 대표번호까지 조작해 "한국 법원 서류가 왔다"며 접근한 뒤 수사를 빙자해 계좌이체와 암호화폐 ATM 입금을 요구하는 공관 사칭 ...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총영사관 대표번호까지 조작해 "한국 법원 서류가 왔다"며 접근한 뒤 수사를 빙자해 계좌이체와 암호화폐 ATM 입금을 요구하는 공관 사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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