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의 한 동네는 1인당 평균 소득이 18만 9천 달러입니다. 가구 소득 합산이 아니라, 그 동네 사람 한 명 한 명의 평균이 이 정도라는 뜻입니다. 대체 어디일까요?

- 얼마나 벌까? (1인당 평균 소득)
- 집값은 얼마일까? (평균 주택 가치)
- 내 집을 가졌는가? (주택 자가소유율)
- 얼마나 밀집해 사는가? (인구 밀도)
- 어려운 이웃이 적은가? (낮은 빈곤율)
정리하면, 종합순위로 1위 28207(마이어스파크·이스트오버), 2위 28211(코츠월드), 3위 28209(사우스파크 일대), 4위 28270, 5위 28226(발란타인 옆 파인빌-매튜스 로드)입니다. 각 지표별 상세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28207, 5개 지표 중 4개에서 1위 — 인구밀도 2위
| ZIP | 1인당소득 | 주택가치 | 자가소유율 | 인구밀도 | 낮은 빈곤율 |
|---|
1등에서 5등까지 등수를 나타냄. 예를 들어 자가소유율 열에서 28207이 "1"이면 실제로 76.5%로 5곳 중 자가소유율이 제일 높다는 뜻임. 빈곤율 열에서 28207이 "1"이면 빈곤율이 제일 낮다(2.8%)는 뜻임. 다만 인구밀도 열의 "1"(28209)은 단위 면적당 제일 고밀도라는 의미임.
샬럿 부촌 Top 5의 상대적 소득 차이는 최대 2.5배
1인당 소득 최고(28207 $189,319) ÷ 최저(28270 $75,801) = 2.5배
X축은 인구를 땅 넓이(제곱마일)로 나눈 값임.
* 자료 출처: 미 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Charlotte Business Journal(CBJ) 보도 자료 (2026년 8월 21일 자)
본 기사는 전체 25개 순위 중 상위 5개 지역의 데이터만을 인용하여 한인 상권 관점에서 재분석한 내용입니다. 전체 순위 및 각 우편번호별 상세 통계 수치는 CBJ 원문 페이지(유료 구독 필요)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 꼭 필요한 미주 동남부지역의 가치 있는 소식들을 모아 명쾌하게 전해드립니다. 다음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글 | 데이터 시각화 Esther Lee (it.academy.usa@gmail.com)
감수 김선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