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Voice Today=김선엽 기자] 인공지능(AI) 시대에 원하는 답을 빠르게 얻어낼 수 있는 실전 프롬프트 기술을 담은 신간 ‘AI 머습부리기(영어 제목: Master the Art of AI Prompting)’가 출간됐다. 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관내지역에서 활동 중인 Esther Lee 작가가 집필한 이 책은 글로벌 플랫폼인 아마존과 구글을 통해 독자들과 만난다.
본 도서는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등 사용자가 어떤 AI를 활용하든 관계없이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진짜 질문법’을 다룬다. “질문의 격이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라는 핵심 가치 아래, 단 30분 만에 읽고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 기술과 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간은 AI를 처음 접하는 왕초보들을 위한 입문서로 기획됐다. 나이나 교육 배경에 상관없이 AI 전문가가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에게 필독서로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큼직한 글씨와 시각적인 그림을 적극 활용하여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였다. 복잡한 이론 대신 직관적인 구성으로 이루어져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막힘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다.
한편, 저자인 Esther Lee 작가는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 거주하면서 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AI 관련 특강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구글 북스(Google Books)와 아마존 킨들(Amazon kindle)을 통해 도서의 일부를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는 미리보기(Preview)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