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Lee’s service HVAC
K Voice Today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 NC 한마당 (소통/취업정보/나눔)
  • 비지니스 탐방 [개편중]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오피니언
    • 독자기고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 NC 한마당 (소통/취업정보/나눔)
  • 비지니스 탐방 [개편중]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오피니언
    • 독자기고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Lee’s service HVAC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미주 News
  • 🌸 NC 한마당 (소통/취업정보/나눔)
  • 비지니스 탐방 [개편중]
  • 오피니언
  • 회사소개
Home Atlanta

전 세계 한글학교에 ‘K-북’ 7천 권 날개…차세대 동포, 책으로 뿌리 잇는다

재외동포청·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MOU 체결…유럽·러시아·CIS부터 순차 지원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2026년 09월 09일
in Atlanta, Latest News
0
전 세계 한글학교에 ‘K-북’ 7천 권 날개…차세대 동포, 책으로 뿌리 잇는다

김경협 청장(가운데 왼쪽)과 김승수 원장(가운데 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재외동포청 제공)

[K Voice Today=김선엽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한글학교에 다니는 차세대 재외동포들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위해 대규모 도서 보급 사업에 나선다.

재외동포청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과 협력해 올해 전 세계 한글학교 70곳에 문학나눔도서 중심의 우수 한국도서 7천여 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한글학교와 재외동포 사회가 꾸준히 요청해 온 한국어·역사·문화 분야 도서와 교육자료 확충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난 9월 2일 재외동포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외동포 사회의 독서문화 확산과 차세대동포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역할 분담…수요조사부터 현지 직배송까지

두 기관은 역할을 나눠 해외 한글학교에 필요한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재외동포청은 지원 대상 한글학교를 발굴하고 각 학교의 도서 수요를 조사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자체 예산을 활용해 문학나눔도서를 중심으로 우수 도서를 선정하고, 이를 해외 현지로 직접 배송한다. 이를 통해 각 지역 한글학교의 교육 환경과 수요에 맞는 도서를 적기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지원되는 도서는 아동·청소년 도서와 소설, 수필 등 문학나눔도서로 선정된 우수 한국도서 약 7천 권이다. 지원 대상은 전 세계 한글학교 70곳으로, 첫 지원 지역은 유럽과 러시아, CIS 지역으로 정해졌다. 이후 다른 지역 한글학교에도 순차적으로 도서를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일정은 오는 10월 초까지 도서 선정과 한글학교 수요조사를 마치고, 10월 말부터 세계 각 지역으로 순차 배송에 들어가는 것으로 짜여 있다.

“예산 부족으로 도서 확보 어려웠던 한글학교에 실질적 도움”

이번 사업은 해외 한글학교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동시에, 차세대 재외동포들이 책을 통해 한국의 문학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예산 부족 등으로 한국에서 출간되는 새로운 도서와 교육자료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웠던 해외 한글학교에는 실질적인 교육 인프라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사업은 예산 부족으로 한국 도서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온 한글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차세대 재외동포들이 우수 한국도서를 통해 우리 문학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향후 도서 지원 대상과 규모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미국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는 아직 1차 대상 아냐

이번 K-북 보급 사업의 1차 지원 대상은 유럽·러시아·CIS 지역으로 한정돼 있어, 미국 조지아주나 노스캐롤라이나주 소재 한글학교는 현재까지 발표된 1차 지원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외동포청은 향후 지역별로 지원을 순차 확대하겠다고 밝힌 만큼, 미주 지역 한글학교로의 확대 여부는 추후 발표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재외동포청은 앞서 지난 4월에도 별도 사업으로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동남부협의회와 함께 한글학교 교사·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연수를 처음 개최한 바 있다. 다만 이는 이번 도서 보급 사업과는 별개의 프로그램이다.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플로리다 뎅기열 확산… 탬파베이 지역 모기 방제 비상
Latest News

플로리다 뎅기열 확산… 탬파베이 지역 모기 방제 비상

2026년 09월 09일
K Youth Choir, 제4회 정식 단원 오디션 개최… “노래와 춤으로 지역사회 섬긴다”
Charlotte

K Youth Choir, 제4회 정식 단원 오디션 개최… “노래와 춤으로 지역사회 섬긴다”

2026년 09월 09일
주님의교회(담임 이완희 목사), 창립기념 말씀집회 및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 바자회’ 개최
Greensboro

주님의교회(담임 이완희 목사), 창립기념 말씀집회 및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 바자회’ 개최

2026년 09월 09일

균형 잡힌 시각, 정확한 보도, 그리고 시의성 있는 뉴스로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K VOICE TODAY입니다.

  • About

© 2026 K Voice Today. All rights reserved.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Send Close
공유

페이스북

X

링크드인

링크 복사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 NC 한마당 (소통/취업정보/나눔)
  • 비지니스 탐방 [개편중]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오피니언
    • 독자기고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회사소개

© 2026 K Voice Toda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