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22, 2026
K Voice Today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미주 News
  • 비지니스
  • 이민
  • 뉴스툰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Greensboro

미국 주택 압류 급증…고금리 여파로 1년 새 17% 증가

노스캐롤라이나도 상승세 이어가며 대도시권 중심으로 압류 확산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2025년 11월 06일
in Greensboro, 로컬뉴스
0
미국 주택 압류 급증…고금리 여파로 1년 새 17% 증가

미국 전역에서 주택 압류(foreclosure) 건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부동산 데이터 분석기관 Attom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미국 내 주택 압류 신청 건수는 10만 1,51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유예 정책이 종료된 뒤 가장 높은 수준이다.

 압류 건수, 올해 들어 지속 상승

ATTOM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1~6월) 동안의 압류 신청은 18만 7,659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기간(2024년 상반기) 대비 약 5.8% 증가한 수치로, 2024년부터 이어진 고금리와 생활비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특히 2025년 9월 한 달간만 3만 5,600건이 넘는 압류 신청이 접수, 2024년 9월보다 약 2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7% 안팎의 모기지 금리가 장기화되면서, 대출 상환이 어려워진 가구가 급격히 늘고 있다”고 진단했다.

노스캐롤라이나도 증가세…샬럿·랄리에 집중

노스캐롤라이나주 역시 전국적 흐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주 사법부 통계(North Carolina Judicial Branch)에 따르면, 2025년 주택 압류 신청 건수는 약 1만 1,400건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수준으로, **샬럿(Charlotte)**과 랄리(Raleigh), 그린스보로(Greensboro) 등 대도시권에서 압류 건수가 집중되고 있다.

현지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노스캐롤라이나는 여전히 신규 주택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지만, 고금리와 부채 부담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압류 신청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전문가 “고금리·물가 상승, 주택시장에 압박”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 압류 증가세가 “주택시장 냉각기’의 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이 겹치며 가계의 상환 능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연체율(delinquency rate)도 서서히 상승 중이다. 특히 중·저소득층 가구의 피해가 두드러진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동산 시장 분석가 마크 홀랜드(Mark Holland)는 “주택 시장이 완전히 붕괴할 단계는 아니지만, 압류 증가 속도는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며 “금리 인하가 늦어진다면 일부 주택 소유자들은 파산이나 매각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김선엽 기자>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기프트카드 사기, 이번엔 ‘탭투페이’로 진화했다… 미 유통업계 연 10억 달러 피해에 초비상
Greensboro

기프트카드 사기, 이번엔 ‘탭투페이’로 진화했다… 미 유통업계 연 10억 달러 피해에 초비상

2026년 07월 21일
“채웠는데도 딱지”… 카시트 벨트 ‘헐렁함’ 단속에 학부모들 당혹
Greensboro

“채웠는데도 딱지”… 카시트 벨트 ‘헐렁함’ 단속에 학부모들 당혹

2026년 07월 21일
쇼팽과 라흐마니노프, 그 낭만의 대화 속으로 — 피아니스트 남예린, 스파이비 홀 무대에 서다
Atlanta

쇼팽과 라흐마니노프, 그 낭만의 대화 속으로 — 피아니스트 남예린, 스파이비 홀 무대에 서다

2026년 07월 19일

균형 잡힌 시각, 정확한 보도, 그리고 시의성 있는 뉴스로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K VOICE TODAY입니다.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미주 News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뉴스툰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