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Voice Today=김선엽 기자]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재정 콘서트’가 오는 10월 3일(토)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 지역 내 분야별 전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유용한 재정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재정 콘서트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둘루스 소재 그레이스 홀(Grace Hall, 3294 Peachtree Industrial Blvd #1002, Duluth, GA 30096)에서 진행된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자녀 교육부터 은퇴, 부동산, 세무 플랜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최신 정보를 다루는 세미나가 시간대별로 이어진다.
세미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오전 10시: 대학 장학금과 자녀 저축 플랜
오전 11시: 소셜 시큐리티와 생명 보험
오후 12시: 메디케어 2027 동향
오후 1시: 새롭게 변화된 SBA loan
오후 2시: 조지아 부동산 동향과 투자 전망
오후 3시: 2026-2027 절세 플랜과 연금
주최 측은 참석을 원하는 주민들에게 사전 등록을 당부했다. 행사 등록 및 문의는 전화(562-455-9321)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