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월 15, 2026
K Voice Today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비지니스
  • 이민
  • 정책 법률
  • 교육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Editor's Pick

그린스보로, 20년 만에 ‘적색 신호 위반 카메라’ 부활… 올봄 5곳 시범 운영

시 의회, 165만 달러 규모 계약 승인… 사고 다발 교차로 집중 감시 위반 시 벌금 50달러 부과, 벌점은 없어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1월 13, 2026
in Editor's Pick, Greensboro
0
그린스보로, 20년 만에 ‘적색 신호 위반 카메라’ 부활… 올봄 5곳 시범 운영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그린스보로, N.C.—그린스보로시가 교통사고 사망과 부상자 감소를 위해 20여년 만에 적색 신호 위반 단속 카메라(Red Light Cameras)를 재도입한다. 시 당국은 올해 봄부터 시내 주요 교차로 5곳에서 단속을 시작할 방침이다.

그린스보로시 의회는 최근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교통 안전 솔루션 기업 ‘노보아글로벌(NovoaGlobal)’과의 계약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계약은 최대 165만 달러 규모로, 해당 업체가 카메라 설치부터 장비 공급 및 유지 관리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05년경 재정 및 법적 문제로 단속 프로그램이 중단된 이후 약 20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당시에는 과태료 수익의 대부분을 공립학교 기금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법 조항으로 인해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시는 이번 재도입이 수익 창출이 아닌 ‘시민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린스보로 교통국(GDOT)의 하나 콕번(Hanna Cockburn) 국장은 “최근 몇 년간 수집된 교통사고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사망이나 심각한 부상을 초래한 사고가 잦았던 상위 25개 교차로를 추려냈다”며 “이 중 카메라 설치 시 사고 예방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5개 지점을 최종 선정해 우선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콕번 국장은 또한 “적색 신호 카메라는 충돌 사고 건수와 그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며 프로그램 도입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새로운 단속 시스템은 이르면 올해 봄 가동될 예정이다. 적색 신호를 위반해 카메라에 적발될 경우 50달러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다만, 이는 형사 처벌이 아닌 민사상 과태료로 분류되어 운전면허 벌점이나 보험료 인상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시는 단속 시작에 앞서 운전자들이 새로운 시스템에 충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사전 공공 교육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일부 시민들 사이에서는 사생활 침해나 실효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지만, 시 당국은 위험 교차로에서의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그린스보로 경찰국(GPD)과 현지 언론(Fox8, WFMY News2)이 분석한 최근 교통사고 데이터에 따르면, 그린스보로시 내에서 사고가 가장 잦은 대표적인 위험 지역 5곳은 다음과 같다. 이들 지역은 교통량이 많고 구조가 복잡해 이번 적색 신호 카메라 설치 후보지가 될 가능성이 높 것으로 예측된다.

  1. 론데일 드라이브 & 웨스트 콘월리스 드라이브 (Lawndale Dr. at West Cornwallis Dr.)
  2.  이스트 웬도버 애비뉴 & 노스 처치 스트리트 (E. Wendover Ave. at N. Church St.)
  3.  리즈 채플 로드 & 노스 처치 스트리트 (Lees Chapel Rd. / N. Church St. / Pisgah Church Rd.)
  4.  I-40 & 랜들맨 로드 교차 지점 (I-40 at Randleman Rd.)
  5.  I-40 & 엘름-유진 스트리트 교차 지점 (I-40 at Elm-Eugene St.)

그린스보시는 이번 5개소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프로그램 확대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김선엽 기자>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그린스보로 추격전 끝에 총격… ‘총기 투항 거부’ 여성 운전자 중태
Editor's Pick

그린스보로 추격전 끝에 총격… ‘총기 투항 거부’ 여성 운전자 중태

1월 15, 2026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EB-3 숙련직 ‘3개월’ 전진, 가족이민은 여전히 ‘답보’
Atlanta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EB-3 숙련직 ‘3개월’ 전진, 가족이민은 여전히 ‘답보’

1월 15, 2026
미 FDA, ‘살모넬라 오염 우려’ 유명 초콜릿 바 전국 리콜
Editor's Pick

미 FDA, ‘살모넬라 오염 우려’ 유명 초콜릿 바 전국 리콜

1월 15, 2026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