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폭행·절도가 가장 많았다…미국, 비자 25만 건 취소 “유죄 확정 없이도 가능”
미국 국무부가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취소한 비자가 25만 건을 넘은 가운데, 국무부는 취소의 주된 사유로 폭행과 음주·약물 운전, ...
미국 국무부가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취소한 비자가 25만 건을 넘은 가운데, 국무부는 취소의 주된 사유로 폭행과 음주·약물 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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