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만들며 온 가족 건강보험 해결”…미국서 뜨는 ‘바리스타 파이어’
정규직을 그만두고 커피전문점 파트타임직으로 갈아탄다. 주 20시간, 그것도 커피를 내리는 일뿐이다. 대신 그 20시간이 배우자와 자녀까지 포함한 가족 전체의 건강보험을 지켜준다. ...
정규직을 그만두고 커피전문점 파트타임직으로 갈아탄다. 주 20시간, 그것도 커피를 내리는 일뿐이다. 대신 그 20시간이 배우자와 자녀까지 포함한 가족 전체의 건강보험을 지켜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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