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리, NC=김선엽 기자] 노스캐롤라이나 우편 부재자투표 신청이 오늘(20일) 오후 5시 마감된다. 우편으로 투표하려는 유권자는 어제까지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신청을 마친 상태여야만 한다.
신청은 사유 없이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할 수 있으며, 마감은 카운티 선관위 접수 기준이다. 우편으로 받은 투표용지는 증인 2명 또는 공증인 입회 하에 기표해야 하고, 신분증 사본(또는 예외 양식)을 함께 동봉해야 한다.
작성된 투표용지는 본인이나 직계가족, 법정 후견인만 반송할 수 있으며, 반송 우편요금은 약 1.98달러다. 투표용지는 선거일인 11월 3일 오후 7시 30분까지 선관위에 도착해야 유효하며, 소인 날짜는 인정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