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합창단이 창립 45주년을 맞은 그린스보로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이종무 목사) 초청으로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음악성과 신앙적 메시지가 어우러진...
그린스보로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 중 하나인 ‘제12회 Korean Culture & Food Fair’가 그린스보로 제일장로교회(담임 김기석 목사)에서 오는 3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하이포인트(High Point) 시가 향후 5년 내 약 5,000가구의 소득연계 주택(Affordable Housing)을 공급하겠다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소득연계 주택은 가구...
2025년 한 해 동안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발생한 이민자 체포 건수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국의 ‘범죄자 우선...
노스캐롤라이나 보건당국이 개스톤 카운티(Gaston County)를 방문한 여행객 중 홍역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스캐롤라이나 보건사회부(NCDHHS)와...
노스캐롤라이나주가 미국 내 고등교육의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026년 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최신 대학 순위에서 주 내 주요...
그린스보로---그린스보로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이종무 목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특별한 기념 음악 축제를 마련한다. 교회 측은 창립 45주년을 기념하는...
뉴욕---2026년을 기점으로 미국의 이민 문턱이 대폭 높아짐과 동시에 선별적 수용 체제로 완전히 전환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2025년 하반기부터 쏟아낸 고강도 이민...
2026년 1월 1일부터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행정 체계와 시민 권리에 큰 변화를 가져올 주요 법안들이 본격 시행된다. 이번 법안들은 입양인 출생 증명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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