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sboro, NC- 미 동부에 내려온 강한 한랭전선과 북극권에서 남하하는 냉기류의 영향으로 그린스보로 지역은 3일(수)부터 12월 7일(일) 사이 기온 변동이 크고,...
윈스턴 세일럼- 노스캐롤라이나를 대표하던 전통 남부식 뷔페 체인 K&W Cafeterias가 88년의 역사를 마감하고 오늘 1일부로 모든 지점을 전격 폐업했다. 본사인...
그린스보로 — 지난주, 그린스보로의 36번째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Rainbow Drive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고, 40대 남성...
노스캐롤라이나 최대 의료시스템 중 하나인 UNC Health와 대형 상업보험사 Cigna 간의 새 계약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틀 뒤인 30일 현...
연방판사 3인으로 구성된 패널이 26일(현지시간), 노스 캐롤라이나주 공화당이 연방하원 의석 1석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새로 그린 연방하원 선거구 지도를 2026년...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6일, 미전역에서 수백만명이 도로와 공항으로 몰리는 가운데 강풍·폭설·겨울 폭풍이 겹치며 대규모 이동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고 NBC 뉴스가...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주를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배심원 소환(Jury Duty)’을 받지 않았다며 체포·벌금을 협박하는 전화·문자 스캠이 급증하고 있다. 사기범들은 실제 법원·판사·보안관의 이름과...
최근 그린스보로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교통사고 피해자라면 생각보다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며 특정 웹사이트 접속을 유도하는 광고성 게시물이...
그린스보로 · 랄리 (노스캐롤라이나) —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노스캐롤라이나 중부 및 동부 지역인 그린스보로와 랄리에서 일부 흐림과 비 가능성이 관측되면서,...
미국이 올겨울 또 한 차례 거센 독감 시즌을 맞이할 수 있다는 초기 분석이 나왔다고 공영라디오방송(NPR)이 19일 보도했다. 멤피스 세인트주드 아동연구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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