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보로, N.C.--- 기록적인 폭설과 극심한 한파가 그린스보로를 강타하면서 시 전체가 사실상 '셧다운' 상태에 돌입했다. 31일 오전 현재 그린스보로의 기온은 19°F(-7°C), 체감...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대학생들이 주 및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연방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은 최근 공화당 과반으로 구성된 주 이사회의 결정으로 인해 캠퍼스...
오는 31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12회 한국 문화 및 음식 축제(Korean Culture & Food Fair)’가 매서운 한파와 폭설로 인해 결국 취소됐다....
그린스보로, N.C.--- 노스캐롤라이나주 내 한인 인구가 지난 10년간 폭발적인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핵심 구성원으로 부상했다. 특히 그린스보로를 포함한 트라이에드(Triad)...
Greensboro, N.C.---이번 주말동안 노스캐롤라이나주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기록적인 한파가 예고되면서 주민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주정부는 교통 혼란과 전력 마비...
그린스보로, N.C.--- 미국 달러화 가치가 주요국 통화 대비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하며 글로벌 경제 주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그린스보로, N.C.---미 연방수사국(FBI)이 스마트폰 사용자를 겨냥한 사칭 및 피싱 공격이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6년 들어 더욱...
미국 전역에서 홍역(Measles)이 빠르게 확산되며 역대 최악의 유행 사태로 번지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확진자가 789명 이상으로 늘었고, 557명 이상이 21일간...
노스캐롤라이나 데어 카운티에서 치명적인 토끼 출혈병 바이러스(Rabbit Hemorrhagic Disease Virus type 2·RHDV2) 의 첫 확진 사례가 확인되면서, 주 전역의 토끼...
애틀랜타·뉴욕·LA —미국에서 태어난 한인 2세 가운데 2008년생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들이 병역 의무와 무관하게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할 수 있는 법적 시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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