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ICE 사무소 총격 사건 2번째 사망자 발생
지난주 텍사스주 달라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ICE) 시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중태에 빠졌던 멕시코 국적 남성이 결국 숨졌다. 이번 사건으로...
지난주 텍사스주 달라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ICE) 시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중태에 빠졌던 멕시코 국적 남성이 결국 숨졌다. 이번 사건으로...
오는 10월 1일 연방정부가 셧다운(업무정지)에 들어가더라도 사회보장제도(Social Security) 수급자 7,400만명은 예정대로 매달 연금을 지급받게 된다. 다만 연방정부 활동이 일부 중단되면서...
연방정부 셧다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의회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가 지난 29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했으나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군을 보내겠다고 발표하자, 지역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도시에는 문제가 없다”며 즉각 반발했다. 티나 코텍 오레곤 주지사(민주당)는 지난...
미시간주 그랜드 블랑 타운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 예배당에서 지난 28일 주일 예배 중 총격과 방화 사건이 발생해 최소...
연방수사국I 요원 협회(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Agents Association/FBIAA)는 최근 연방수사국(FBI)이 약 20명의 요원을 해고한 조치를 강력히 비판했다. FBIAA에 따르면, 이번...
연방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DHS)는 지난 24일,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달라스 오피스에서 총격을 당한 3명의 피해자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DHS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2025년 연방정부 셧다운을 하루 앞두고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가 29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에 나선다. 그러나 양측이 고수하는 입장차로 돌파구 마련은...
프린스턴대학이 또다시 미국내 최우수 종합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 순위 평가 전문지인 US뉴스 & 월드리포트가 23일 발표한 2026년 미전국 대학 평가(2026 Best...
텍사스주 달라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수용시설에서 지난 2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수용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태에 빠졌다. 범인은 인근 건물 옥상에서 소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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