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민 당국, 시민권자 과잉 진압 논란… “인종 프로파일링” 비판 확산
SALISBURY, N.C---노스캐롤라이나주 로원 카운티(Rowan County)에서 미국 시민권자인 두 남성이 연방 이민 요원들로부터 부당한 단속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SALISBURY, N.C---노스캐롤라이나주 로원 카운티(Rowan County)에서 미국 시민권자인 두 남성이 연방 이민 요원들로부터 부당한 단속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사이버 보안 연구 기관들이 구글 클라우드의 합법적 서비스 기능이 범죄에 악용돼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피싱 공격이 발생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번...
미국이 최근 국제기구 66곳에서 탈퇴를 결정했다. 이는 단순한 행정적 조치가 아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중심이 되어 구축해 온 유엔...
그린스보로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 중 하나인 ‘제12회 Korean Culture & Food Fair’가 그린스보로 제일장로교회(담임 김기석 목사)에서 오는 31일...
미네소타주 최대 도시 중 하나인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한 여성을 사격해 사망하게 하는 중대한 사건이 7일 발생했다. 사건은 국토안보부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하이포인트(High Point) 시가 향후 5년 내 약 5,000가구의 소득연계 주택(Affordable Housing)을 공급하겠다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소득연계 주택은 가구...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양쪽 공중보건 당국은 홍역 유행이 급격히 확산되는 가운데 독감 사망자까지 속출하며 심각한 공중보건 위기 상황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엔진 이모빌라이저 미장착으로 인한 자동차 절도 피해 소송과 관련해 미국 내 35개 주 법무장관들과 약 900만 달러(약 115억...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가 2025~2026학년도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샬롯 및 인근 지역 한인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BUNCOMBE COUNTY, N.C.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턴버그 카운티에서 시작된 대규모 홍역 유행이 결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번컴 카운티까지 확산됐다. 노스캐롤라이나 보건복지부(NCDHHS)와 번컴 카운티 보건복지부(BCHH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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