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주권을 가진 주민이 아니라, 언제든 규제와 통제 속에 놓인 존재”
워싱턴 D.C.-미국 이민당국의 강도높은 감시 강화로 범죄경력이 없는 영주권자들에게조차 불똥이 튀는 국면으로 치달으면서 미 전국의 합법 체류자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다....
워싱턴 D.C.-미국 이민당국의 강도높은 감시 강화로 범죄경력이 없는 영주권자들에게조차 불똥이 튀는 국면으로 치달으면서 미 전국의 합법 체류자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다....
워싱턴 D.C. — 미국 정부가 이민법원의 판사 직책 명칭을 ‘immigration judge’ 에서 ‘deportation judge(추방 판사)’로 사실상 변경하며, 대대적인 판사 충원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 포르톨라 지역의 Phillip & Sala Burton Academic High School 캠퍼스에서 2일(화) 정오 무렵 총격이 발생해 한 학생이 부상을 입고...
워싱턴 DC —내년 2월 1일부터는 법적 신분증이 없어도 45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게된다. 미국 연방교통보안청 TSA는 내년...
워싱턴 — 미국 연방정부가 단행한 새 입국·이민 제한 조치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2025년 12월 2일, 미국 국토안보부(DHS)의 크리스티 누엄 장관은...
미국 대형 창고형 유통업체 코스트코가 지난달 28일 미국 국제무역법원에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코스트코는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올해의...
지난 1일부터, 시각장애인 및 안내견 또는 백색 지팡이를 사용하는 보행자에게 횡단보도 우선권을 의무화하는 새 법이 시행된다. 위반 시 운전자는 최고...
샬롯-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달 1일부터 시행된 새로운 SNAP(푸드스탬프) 규정으로 인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수천만 명의 저소득층이 영향을 받는 가운데, 일부...
커너스빌(Kernersville, N.C.) — 지난 30일 일요일(현지시간) 저녁, 남부 고속도로 U.S. 421 남향 구간에서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한 직후 총성이 울렸다는...
윈스턴 세일럼- 노스캐롤라이나를 대표하던 전통 남부식 뷔페 체인 K&W Cafeterias가 88년의 역사를 마감하고 오늘 1일부로 모든 지점을 전격 폐업했다. 본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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