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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내 美 공관 테러 발생… 전 세계 자국민에 ‘즉시 출국’ 및 경계령

노르웨이 오슬로 美 대사관 폭발 사고 발생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3월 11, 2026
i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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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스톡홀름=김선엽 기자] 중동발 긴장이 유럽으로 확산하면서 미국 외교 시설을 겨냥한 테러가 현실화됐다. 미국 정부는 자국민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중동 주요 국가에 체류 중인 시민들에게 즉시 출국할 것을 권고하고 대규모 전세기를 투입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8일 새벽 1시경, 노르웨이 오슬로 소재 미국 대사관 영사부 입구에서 강력한 폭발이 발생했다. 노르웨이 경찰에 따르면 이번 폭발로 대사관 출입구 일부가 파손되고 인근 건물의 유리창이 깨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수사 당국은 현장에서 배낭에 담긴 폭발 장치가 사용된 흔적을 발견하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된 ‘계획된 테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슬로 폭발 사건 직후, 인접국인 스웨덴 스톡홀름 주재 미국 대사관도 즉각적인 보안 경고를 발표했다. 대사관 측은 “테러 공격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며 관광지, 교통 요충지, 쇼핑몰 등 다중 이용 시설이 잠재적 표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대사관 인근에서 예측 불가능한 시위가 빈발함에 따라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신변 안전에 만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미국 국무부는 이번 사태의 배후에 중동의 긴장 고조가 있다고 판단, 전 세계 미국인들에게 여행 경계 수준을 대폭 높일 것을 권고했다.

특히 바레인, 이집트,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쿠웨이트, 레바논,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UAE), 예멘 등 중동 14개국에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는 “상업용 항공편이 이용 가능한 즉시 출국하라”는 강도 높은 지시를 내렸다. 현재까지 미 정부는 약 4,000만 달러의 긴급 자산을 투입하여 20회 이상의 전세기를 운항했으며, 이를 통해 약 4만 명 이상의 자국민이 귀국길에 올랐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시설을 겨냥해 실시한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 작전에 대한 보복의 시작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해당 작전으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이후, 이란 측은 전 세계 미국 시설에 대한 무차별적인 보복을 예고했다.

실제로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내 미국 대사관 두 곳이 보안 문제로 폐쇄됐으며, 두바이 영사관 주차장에서도 드론 공격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는 등 공격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미 정부는 중동 긴장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고,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미국 외교 시설에 대한 보안 등급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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