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월 15, 2026
K Voice Today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비지니스
  • 이민
  • 정책 법률
  • 교육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News

8살 어린이까지 가담… 유튜브로 배운 차량 절도, 오하이오서 충격 추격전

뉴버그 하이츠서 8세, 11,세, 12세 등 3명 차량 훔쳐 도주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12월 23, 2025
in News
0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Newburgh Heights, Ohio— 8세 어린이를 포함한 미성년자 3명이 차량을 훔쳐 경찰 추격전을 벌이는 사건이 오하이오주에서 발생해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차량 절도 방법을 배운 것으로 드러났다.

뉴버그 하이츠 경찰은 12월 20일, 차량 번호판 자동 인식 시스템을 통해 도난 차량이 관내를 주행 중이라는 경보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해당 차량을 발견하고 정지 명령을 내리자, 차량은 이를 무시한 채 고속으로 도주했다.

도주 과정에서 차량은 주택가 도로를 따라 빠르게 질주했으며, 결국 한 주택 앞마당으로 돌진하며 사고를 냈다. 사고 직후 차량에 타고 있던 12세, 11세, 8세 어린이 3명은 현장에서 달아났지만 곧 경찰에 의해 모두 검거됐다.

경찰 조사 결과, 차량 운전자는 11세 어린이였으며, 그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차량을 훔치는 방법과 시동 거는 법을 배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차량에는 8세와 12세 어린이가 동승하고 있었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아이들과 주택 거주자 모두 신체적 부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찰은 “아주 위험한 상황이었으며, 조금만 상황이 달랐어도 중대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뉴버그 하이츠 경찰 관계자는 “이처럼 어린 나이의 아이가 차량을 운전하며 경찰을 피해 도주한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라며 “온라인 영상이 현실 범죄로 직결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심각한 사례”라고 우려를 표했다.

사건 이후 세 어린이는 부모에게 인계됐으며, 현재 소년법원(Juvenile Court)에 회부돼 형사 처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경찰은 연령에 따라 적용 가능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며, 특히 운전과 도주를 주도한 11세와 12세에 대해 보다 엄중한 책임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의 온라인 콘텐츠 접근과 범죄 모방 문제, 그리고 부모·보호자의 관리 책임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환경에서 아이들이 접하는 콘텐츠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가정과 학교 차원의 지도와 감시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김선엽 기자>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News

그린스보로에서 주 경찰관, 과속 차량 추격 후 운전자 총격…여성 운전자 중태

1월 14, 2026
News

미국 12월 물가 2.7% 기록… ‘파월 형사 수사’ 파문에 연준 독립성 위기

1월 13, 2026
News

캅 카운티 초등학교 교장, 음주 운전 및 사고 유발 혐의로 체포

1월 13, 2026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