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0월 24, 2026
동남부 한인 생활지도
K Voice Today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돈 보이는 트렌드
  • ☕︎ 동남부 한마당 (소통/정보/나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 전문가칼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돈 보이는 트렌드
  • ☕︎ 동남부 한마당 (소통/정보/나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 전문가칼럼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동남부 한인 생활지도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돈 보이는 트렌드
  • ☕︎ 동남부 한마당 (소통/정보/나눔)
  • 오피니언
  • 회사소개
Home 내셔널 뉴스

조지아 사전투표 140만 육박, 상원 오소프 8%p 리드·주지사는 초접전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2026년 10월 24일
in 내셔널 뉴스, 동남부 News, 비지니스
0
조지아 사전투표 140만 육박, 상원 오소프 8%p 리드·주지사는 초접전

[애틀랜타, GA=김선엽 기자] 11월 3일 중간선거를 열흘 앞둔 24일 조지아 사전투표가 2022년보다 12% 빠른 속도로 140만 표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최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존 오소프(Jon Ossoff) 상원의원이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Mike Collins) 후보를 8%포인트 앞선 반면 주지사 선거는 오차범위 내 초접전으로 나타났다.

조지아 국무장관실 발표에 따르면 22일 밤 현재 현장 사전투표가 139만5천여 표에 달했으며, 우편투표를 합치면 140만 표를 웃돈다. 같은 시점 2022년보다 약 12% 늘어난 수치다. 플로리다대 선거연구소 집계로는 22일 오전 8시 기준 133만 표가 접수됐으며, 조지아는 캘리포니아·플로리다·텍사스에 이어 전국 4위다. 사전투표는 30일 금요일에 마감되며, 오늘 24일 토요일은 마지막 주말 투표일이다. 부재자 투표 신청 마감은 23일이었다.

여론조사도 속속 나왔다.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과 조지아대(UGA)가 7~15일 유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오차범위 ±3.1%p)에서는 오소프 의원이 48%로 콜린스 후보(40%)를 8%p 앞섰다. 오차범위를 벗어난 격차다. 반면 주지사 선거는 공화당 릭 잭슨(Rick Jackson) 46% 대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Keisha Lance Bottoms) 45%로 오차범위 내 사실상 동률이며, 미결정 유권자가 8%에 달했다. 여론조사 기관 퀀터스 인사이트가 15~17일 실시한 조사(오차범위 ±3.8%p)에서도 잭슨 48.2% 대 바텀스 46.6%로 초접전이었다.

조지아 정가는 주말 유세전도 달아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페리에서 열리는 유세에 참석하고,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전날 헨리 카운티에서 잭슨 후보 지지 유세를 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28일 애틀랜타 유세도 예정돼 있다.

Tags: K-Voice Today바텀스여론조사오소프잭슨조지아 사전투표주지사 선거중간선거콜린스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연방법원, DHS ‘비시민권자 투표’ 현장 단속 조지아 등 9개 주에서 선거일까지 중단
내셔널 뉴스

연방법원, DHS ‘비시민권자 투표’ 현장 단속 조지아 등 9개 주에서 선거일까지 중단

2026년 10월 24일
달항아리에 애틀랜타를 품고, 호랑이에 민족의 기상을 담다…김인희 작가, 한인회에 작품 기증
Atlanta

달항아리에 애틀랜타를 품고, 호랑이에 민족의 기상을 담다…김인희 작가, 한인회에 작품 기증

2026년 10월 24일
미국행 비행기, 11월 3일부터 ‘콩고 다녀오지 않았다’ 서명해야 탄다…승객 전원에 에볼라 확인 의무화
Atlanta

미국행 비행기, 11월 3일부터 ‘콩고 다녀오지 않았다’ 서명해야 탄다…승객 전원에 에볼라 확인 의무화

2026년 10월 24일

균형 잡힌 시각, 정확한 보도, 그리고 시의성 있는 뉴스로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K VOICE TODAY입니다.

  • About

© 2026 K Voice Today. All rights reserved.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Sign Up

Create New Account!

Fill the forms below to register

All fields are required. Log In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Send Close
공유

페이스북

X

링크드인

링크 복사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미주 동남부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돈 보이는 트렌드
  • ☕︎ 동남부 한마당 (소통/정보/나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 전문가칼럼
  • 회사소개

© 2026 K Voice Toda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