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GA=김선엽 기자] 오랫동안 한인사회의 권익을 대변해 온 맷 리브스(Matt Reeves) 조지아주 하원의원(제99선거구)의 재선을 돕기 위한 한인 후원 행사가 오는 22일 열린다.
이번 ‘맷 리브스 후원의 밤’ 행사는 오는 10월 22일(목) 오후 6시 38분, 둘루스에 위치한 매그놀리아 코티지(Magnolia Cottage, 2987 Main St building b, Duluth, GA 30096)에서 진행된다.
후원회 측은 초청장에서 “결실의 계절을 맞아 지난 2년 동안 한인사회의 권익을 대변하며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리브스 의원의 재선을 위한 자리에 한인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한다”면서 “부디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시고, 한인사회의 든든한 동반자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 홍보물에 따르면 리브스 의원은 한인사회를 존중하는 리더로, 한국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힘써 왔으며, 지역 소상공인과 가정을 지키는 데도 앞장서 왔다고 소개됐다. 또 홍보물은 리브스 의원이 조지아주 하원 180명 의원 가운데 ‘가장 효과적인 의원’ 5위(#4 out of 180)에 올랐다고 밝혔다.
행사 참석 등 문의는 김종훈(Andy Kim) 콜만글로벌그룹 회장·(470-755-1002)에게 하면 된다.
이번 후원행사는 맷 리브스 후원회와 애틀랜타 한인 서포터즈가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