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Voice Today=김선엽 기자] 청년 세대 대표 찬양 사역 단체인 예람워십(YERAM WORSHIP)이 오는 11월 미국을 방문해 순회 찬양 집회 ‘예람투어 IN USA’를 개최한다.
이번 미주 순회 일정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워싱턴 지역 집회는 오는 11월 21일(토) 오후 5시, 버지니아주 헌돈에 위치한 열린문장로교회(ODPC,3001 Centreville Rd, Herndon, VA 20171 )에서 열린다.
이번 미국투어 예배는 찬양과 예배에 관심 있는 성도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을 위한 온라인 링크는 오는 10월 중 예람워십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예람워십 관계자는 “미주 지역 한인 교회와 다음 세대 예배자들을 찬양으로 섬기기 위해 이번 투어를 기획했다”며 집회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행사 관련 사전 문의는 이메일(westory6@daum.net) 또는 예람워십 공식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