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월 15, 2026
K Voice Today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비지니스
  • 이민
  • 정책 법률
  • 교육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Atlanta

“2026년 병오년(丙午年), 모두 복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각 지역 한인회, 기관 및 단체장, 사업체 대표들의 신년인사 모음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1월 1, 2026
in Atlanta, Editor's Pick
0
“2026년 병오년(丙午年), 모두 복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존경하는 동남부지역 한인동포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한인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애틀랜타 한인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동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의 권익신장을 위해 늘 동행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며 자랑스러운 한인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도 한인회는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대변해 주류사회에 알리고, 2세, 3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공동체, 주류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한인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박은석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남부지역 동포 여러분, 그리고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동포사회를 지켜 주시고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올 한 해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우리는 제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습니다. 저에게 회장의 중책을 맡겨 주신 것은 ‘애틀랜타 협의회를 더 나은방향으로 이끌어 달라’는 여러분의 기대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20여 년간 한인사회 여러 단체에서 봉사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실천하고, 더 소통하며, 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협의회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있습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민주평통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있습니다. 우리는 평화와 통일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동포사회와 함께 준비하고, 올바른 통일 인식과 균형 잡힌 시각을 확산하는 사명을 가지고있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동남부지역 동포 여러분, 여러분의 열정과 지혜가 모일 때 제22기는 단순한 임기가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시기가 될 것입니다. 저 역시 언제나 낮은 자세로, 여러분 곁에서 함께 걸어가는 회장이되겠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더 크게 협력하고, 더 깊이 신뢰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제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동참을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이경철 올림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샬롯한인회는 교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 속에서 한인 사회의 권익 신장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성실히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각종 행사와 사업에 함께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샬롯한인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샬롯한인회는 교민 사회의 구심점으로서,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욱 건강하고 화목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교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이에 2026년 한 해 동안 샬롯한인회가 계획하고 추진하는 모든 행사와 활동에 샬롯 및 인근 지역 교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교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이 곧 한인 사회의 발전과 미래를 이끄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도 샬롯한인회는 책임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교민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가 교민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롯한인회

회장 남 사 라
이사장 심재옥
임원진 일동 배상

 

 

그린스보로 한인회를 대표하여,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건강하고 풍요로운 새해를 기원합니다!!

오는 1월25일 우리 한인회가 주최하는 신년 파티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많이 오셔서 함께

즐거운시간 같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린스보로 인근지역 한인회

회장 John Kim

 

 

“한해동안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리며, 다가오는 대망의 새해 병오년에도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고,

댁내에 하나님의 평강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염원합니다.“

사바나 한인회
회장 조다혜 드림

 

안녕하세요.
테네시 내쉬빌 한인회장 허민희입니다.
어느덧 2025 년이 저물어가고 새로운 한 해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지나간 한 해를 돌아보면,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가운데 한인사회가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를 지지하며 성장해 온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특히 올 한 해, 저는 아직도 9 월 9 일 GEODIS Park 에서 울려 퍼졌던 애국가, 그리고 대한민국을 외치던 수천 명의
함성을 잊지 못합니다. 그날의 울림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 한인들의 자부심, 연대,
그리고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 감동은 아직도 제 가슴 속에 선명하게 살아
있습니다.

또한 올해 진행된 Grassroots Conference 를 통해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은 저에게 큰 숙제로 남았습니다. 그들의 목소리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우리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세대의 생생한 현실이자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였습니다. 한인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소통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내쉬빌 경찰 학교의 졸업 후보생들에게 한인 문화를 소개하고, 한인을 대표해 그들 앞에서 인사드렸던
순간 역시 잊을 수 없습니다. 경찰 후보생들이 우리의 문화를 존중하며 진심 어린 눈빛으로 경청하던 그 시간은,
앞으로 내쉬빌 한인들의 안전과 권익을 위해 서로가 더 깊이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 작은 만남이 앞으로 더 큰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2026 년 새해에도 내쉬빌 한인회는 한인의 위상을 높이고, 국격을 드높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하고
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이민자, 난민, 그리고 다양한 아시아 커뮤니티와 함께
목소리를 모으고 권익을 지키며, 누구나 존중받는 도시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2026 년 새해에는 우리 한인 여러분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평안이 가득하시며, 하시는 일마다 좋은
기회와 풍성한 결실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내쉬빌 한인회

회장 허민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에는 건강과 평안, 그리고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희망과 새로운 기회가 가득한 새해, 더 큰 도약과 희망으로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올해에도 우리 한인사회의 정치 참여와 권익 신장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항상 응원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지아주 하원 제99선거구 후보

미쉘 강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Triad 지역의 모든 분들과 교회, 공동체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인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점에 서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가올 새 날들을 조용히 기대하게 됩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 동안 여러 변화를 경험해 왔습니다. 사회는 빠르게 변하고, 삶의 환경은 예측하기 어려워지며, 개인과 공동체 모두에게 적지 않은 부담과 피로가 쌓여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은 여전히 서로를 지지하고, 연대하며, 위로와 희망을 놓지 않는 힘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는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향한 배려와 사랑, 책임의식이 만들어 낸 귀한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에 속한 교회들 역시 이러한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 숨 쉬며 기쁨과 아픔을 나누는 공동체가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제 마음에 깊이 품게 되는 단어는 ‘충만’입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3:19) 이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소망의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삶이 흔들릴 때에도, 부족함이 느껴질 때에도, 인간은 결코 공허함 속에 방치된 존재가 아니라는 희망의 선언이요, 하나님께서 회복해 가신다는 희망의 약속입니다.

2026년은 우리 지역의 교회를 비롯한 모든 공동체가 각자의 자리에서 이러한 충만을 회복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교회는 교회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학교와 일터는 또 그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용기와 비전을 회복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Triad 지역 교회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분열이 아닌 연대, 무관심이 아닌 배려와 섬김을 선택하는 일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새해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이 회복되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그리고 Triad 지역 전체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NC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종무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 모든 분들께 따뜻한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운 한 해의 문턱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하루를 시작하는 모든 분들께 응원의 마음을 함께 보냅니다.

지난 한 해는 우리 모두에게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서로를 향한 작은 배려와 손길이 삶을 지탱해 주는 큰 힘이 된 한 해였습니다. 바쁘고 각박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의 이름을 불러 주고, 잠시 멈춰 함께해 주신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캐롤라이나 밀알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한 사람 한 사람이 존귀한 존재로 환영받는 공동체를 이루어 왔습니다.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돕는 관계를 넘어,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하며 함께 웃고 배우는 시간 속에서 관계의 소중함을 다시금 확인해 왔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지역의 모든 가정과 일터, 학교와 삶의 현장 곳곳에 이해와 배려가 더욱 깊어지고, 각자의 하루 속에도 작은 희망의 불빛이 차곡차곡 쌓여 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때로는 느리고 부족해 보여도, 함께 걸어가는 길 위에서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삶 위에 평안과 건강, 그리고 따뜻한 만남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캐롤라이나 밀알선교단

이승민 목사

 

애틀랜타에 뿌리내린 지 어느덧 50년, 부족한 사람이 한인사회를 위해 여러 역할을 맡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곁에서 믿어주시고

지켜봐 주신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피하고 싶어 했던 일들 앞에서도 한인들의 권익과 공동체의 내일을 위한 일이라면

물러서지 않고 나아가려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족함도 오해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함께해 주신 마음을 저는 오래도록 잊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지아한인식품협회

회장 김백규 배상

애틀랜타 및 미주 동남부 한인 여러분께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와 책임을 다해 오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동체를 지켜온 여러분의 노력이 우리 사회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평안이 가정마다 함께하고, 희망이 다시 살아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동포 여러분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라이프케어 시니어센터
대표 김수경
과테말라에서 2026년 새해 K voice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우리 주님이 부어주시는 복이 가득한 새해 되시길 소원합니다.
한 해를 마감하면서 다시금 우리 주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쁜 순간가운데서도 또 눈물 가운데서도 저의 삶에서나,
또 저희가 섬기는 수많은 과테말라 분들의 삶 가운데서 우리 주님은 신실하게 우리를 품어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역시
여러분 모두의 삶에서 그리고 저와 당신이 사랑하시는 과테말라의 모든 이들이 살아가는 모든 순간 순간들에서 우리 주님의
신실하신 품을 늘 경험하시는 한해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비영리 의료 선교단체 ‘힐링과테말라
대표 이누가 선교사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여러분의 가정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평안과 희망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신임 시의원으로서 신뢰와 연대를 위한 노력으로 더 안전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이바지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둘루스 시의회 제1지역구
시의원 박사라 배상

존경하는 미 동남부 동포 여러분,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장 썬 박입니다.

대한민국은 AI 3대 강국 도약이라는 중요한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지회 역시 이러한 국가적 비전에 발맞추어 글로벌 스타트업과 AI·테크 육성 분야에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미국 동남부의핵심 허브인 애틀랜타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과 글로벌 투자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월드옥타가 한국의미래 산업을 세계로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 여러분의 건강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위원장 썬 박 올림

 

존경하는 멤피스 및 동남부에 거주하는 모든 한인 여러분께,

희망과 기대 속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동포 여러분과 가정 위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도전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멤피스 한인사회는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지켜왔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멤피스 한인회는 새해에도 소통과 화합, 차세대 지원, 권익 보호와 봉사라는 기본 사명을 중심에 두고, 보다 실질적이고 신뢰받는 한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한인사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존중받는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새해는 서로를 향한 배려와 연대가 더욱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멤피스 한인회는 언제나 동포 여러분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멤피스 한인회
회장 정원탁 드림

2026년 새해의 햇살이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저희 식당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방문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되었고,
그 따뜻한 격려와 응원 덕분에 어려운 순간마다 다시 일설 수 있었습니다.

이곳 그린스보로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느낀 것은,
음식이 단지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잇고 사람을 잇는 일이라는 사실입니다.
서로 다른 배경과 이야기를 가진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며 웃고 대화하는 모습은 언제나 큰 기쁨이었습니다.

새해에는 더 따뜻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고자 합니다.
정성껏 지은 한 끼가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이웃과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린스보로와 동남부 전역에 사는 모든 한인 여러분,
여러분의 삶 속에 건강과 사랑, 그리고 평안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로운 해에는 더 많은 웃음과 행복이 여러분의 식탁과 일상에 넘쳐나길 바랍니다.

Wasabi Sushi & Teriyaki(4008 Battleground Ave, Greensboro, NC)

사장 손승우

 

 

2025년 한 해 동안 한인 부동산 협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여러 도전 속에서도 회원들의 권익을 지키고 서로 협력해 온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 새해에도 한인 부동산 협회가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서로간의 협력, 그리고 고객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부동산 전문인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협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대외적으로는 한인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단체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2026년 새해에는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마다 풍성한 결실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한인 부동산 협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회장 샤론 황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한인상의, 제1회 창업 지원 공모전 첫 결실… ‘티파니’에 1만 달러 지원
Atlanta

한인상의, 제1회 창업 지원 공모전 첫 결실… ‘티파니’에 1만 달러 지원

1월 15, 2026
그린스보로 추격전 끝에 총격… ‘총기 투항 거부’ 여성 운전자 중태
Editor's Pick

그린스보로 추격전 끝에 총격… ‘총기 투항 거부’ 여성 운전자 중태

1월 15, 2026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EB-3 숙련직 ‘3개월’ 전진, 가족이민은 여전히 ‘답보’
Atlanta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EB-3 숙련직 ‘3개월’ 전진, 가족이민은 여전히 ‘답보’

1월 15, 2026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