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월 14, 2026
K Voice Today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비지니스
  • 이민
  • 정책 법률
  • 교육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Atlanta

美 도로교통안전국, 다카타 에어백 미수리 차량 22만5천 대 ‘운전 금지’ 경고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2월 14, 2026
in Atlanta, Editor's Pick
0
美 도로교통안전국, 다카타 에어백 미수리 차량 22만5천 대 ‘운전 금지’ 경고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그린스보로=김선엽 기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결함이 있는 다카타(Takata) 에어백이 장착됐으나 아직 수리를 받지 않은 약 22만5천 대 차량에 대해 ‘즉시 운전 중단(Do Not Drive)’ 경고를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자동차 리콜 사태로 기록된 다카타 에어백 결함과 관련된 것이다. 해당 에어백은 충돌 시 금속 파편이 튀어나오며 탑승자를 치명적으로 다치게 할 수 있는 결함을 안고 있다.

NHTSA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지금까지 28명이 사망하고 최소 400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대 차량에 영향을 미친 국제적 안전 사안이다.

■ 대상 모델

이번 경고는 다음 모델을 포함한다:

  • 2003–2010 Dodge Ram

  • 2004–2009 Dodge Durango

  • 2005–2011 Dodge Dakota

  • 2005–2008 Dodge Magnum

  • 2006–2015 Dodge Charger

  • 2007–2009 Chrysler Aspen

  • 2008–2014 Dodge Challenger

  • 2005–2015 Chrysler 300

  • 2007–2016 Jeep Wrangler

  • 2006–2009 Mitsubishi Raider

해당 차량 소유자는 에어백 교체가 완료될 때까지 운전을 중단해야 하며, 교체 비용은 전액 무료다.

문제가 된 다카타 에어백은 암모늄 질산염 추진제를 사용했으며,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화학적 분해가 발생할 경우 폭발 압력이 통제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남부 및 해안 지역에서 장기간 운행된 차량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차량 소유자는 NHTSA 공식 웹사이트에서 차대번호(VIN)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안전 전문가들은 “단순 리콜 통지가 아니라 ‘운전 금지’ 경고가 내려졌다는 것은 즉각적 위험을 의미한다”며,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지체 없는 수리를 당부했다.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서 총격 — 2명 사망·1명 부상·캠퍼스 봉쇄
Charlotte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서 총격 — 2명 사망·1명 부상·캠퍼스 봉쇄

2월 14, 2026
뱅크 오브 아메리카, 미국 내 시급 최저 $25 시대 열다
Atlanta

뱅크 오브 아메리카, 미국 내 시급 최저 $25 시대 열다

2월 14, 2026
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 반전… “요원 허위 진술 가능성” 연방 수사 착수
Editor's Pick

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 반전… “요원 허위 진술 가능성” 연방 수사 착수

2월 13, 2026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