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미 노동통계국(BLS) 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로즈웰 소비자물가지수 · 2026년 8월분 · 2026.9.11 발표 기준
애틀랜타 식품 물가는 1년 새 3.9%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곡물·빵류는 9.6% 올랐습니다. 유제품은 2.8% 내렸습니다.
한눈에 보는 트렌드
미국 노동통계국(BLS) 자료로 귀넷·풀턴·캅 등 29개 카운티를 묶은 애틀랜타 광역권 물가지수(CPI) 2026년 8월 자료 기준입니다. 전년대비/6월대비 변화량 분석입니다.
애틀랜타 광역권 장바구니·주거비, 무엇이 얼마나 변했나
1년 전(2025년 8월) 대비 변화율 · 조각이 클수록 많이 변한 항목
-2.8%-0.3%+0.7%+3.4%+6.7%+9.6%
- 1 가구·가정 운영 +2.4%
- 2 자기 집 월세 환산 +0.7%
- 3 의료비 -0.3%
식품·주거·의료 관련 세부 항목 11개를 담은 수치입니다.
애틀랜타 광역권 장바구니·주거비 물가변동추이 인사이트 5
인사이트 1곡물·빵류 +9.6%, 유제품 -2.8%
곡물·빵류는 1년 전보다 9.6% 올랐습니다. 전년 대비
같은 식료품인데 유제품은 2.8% 내렸습니다. 전년 대비
이번 자료에 나온 식료품 항목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이 곡물·빵류입니다.
6월과 비교해도 방향이 같습니다. 곡물·빵류는 2.0% 올랐고, 유제품은 3.9% 내렸습니다. 6월 대비
인사이트 2과일·채소, 전년대비 상승, 6월대비 하락
과일·채소는 1년 전보다 6.7% 올랐습니다. 전년 대비
그런데 6월보다는 2.0% 내렸습니다. 6월 대비
인사이트 3집에서 먹는 식품 +4.1%, 외식 +3.6%
집에서 먹는 식품은 1년 전보다 4.1% 올랐습니다. 전년 대비
외식은 3.6% 올랐습니다. 전년 대비
6월과 비교하면 둘 다 0.3% 내렸습니다. 6월 대비
인사이트 4주거비는 +1.3%, 완만한 상승
주거비는 1년 전보다 1.3% 올랐습니다. 전년 대비
월세는 1.0% 올랐습니다. 집주인이 자기 집에 산다고 보고 월세로 환산한 비용은 0.7% 올랐습니다. 전년 대비
월세는 6월보다 0.5% 올랐습니다. 6월 대비
인사이트 5의료비, 약간의 하락(-0.3%)
의료비는 1년 전보다 0.3% 내렸습니다. 전년 대비
6월과 비교해도 0.4% 내렸습니다. 6월 대비
항목별 전체 비교
| 항목 | 전년 대비 | 6월 대비 |
|---|---|---|
| 곡물·빵류 | +9.6% | +2.0% |
| 유제품 | -2.8% | -3.9% |
| 과일·채소 | +6.7% | -2.0% |
| 집에서 먹는 식품 | +4.1% | -0.3% |
| 외식 | +3.6% | -0.3% |
| 주거비 | +1.3% | +0.1% |
| 월세 | +1.0% | +0.5% |
| 자기 집 월세 환산 | +0.7% | 0.0% |
| 의료비 | -0.3% | -0.4% |
출처: 미 노동통계국(BLS), Consumer Price Index, Atlanta-Sandy Springs-Roswell — August 2026 (2026.9.11 발표). 조지아주 29개 카운티를 포함하는 광역권 기준이며, 계절 조정을 하지 않은 지수입니다. 도시 간 물가 수준을 비교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다음 발표는 2026.11.10 예정입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거래 조언이 아닙니다.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 꼭 필요한 미주 동남부지역의 가치를 전해드립니다.
※ 데이터 기반의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글 | 데이터 시각화 에스더 리 (it.academy.usa@gmail.com)
감수 김선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