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4, 2026
K Voice Today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No Result
View All Result
K Voice Today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비지니스
  • 이민
  • 정책 법률
  • 교육
  • 오피니언
  • 게시판
  • 회사소개
Home News

미니애폴리스의 비극… 시민권자 간호사, 연방 요원 총격에 사망

K Voice Today by K Voice Today
1월 25, 2026
in News
0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작전이 진행 중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미국 시민권자가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이달 초 르네 니콜 굿(Renée Nicole Good)이 사망한 지 불과 3주 만에 벌어진 두 번째 시민권자 희생 사례다.

24일 오전, 보조기기 간호사로 근무하던 알렉스 프레티(37)가 국경순찰대 요원의 총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국토안보부(DHS)는 성명을 통해 “용의자가 9mm 반자동 권총을 들고 요원들에게 접근해 방어적인 발포를 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현장 목격자들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영상의 내용은 정부 발표와 배치됐다. 영상 속 프레티는 요원들에게 떠밀려 넘어진 여성을 도우려 다가갔으며, 오른손에는 권총이 아닌 휴대전화가 들려 있었다. 요원들은 프레티를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구타한 뒤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다. 유가족은 “아들은 평생 환자를 돌봐온 선량한 시민이었으며, 정부의 발표는 파렴치한 거짓말”이라며 오열했다.

사건 직후 연방 요원들이 주 정부 수사기관인 수사국(BCA)의 현장 진입을 차단하면서 갈등은 사법 싸움으로 번졌다. 미네소타주 법원은 24일 밤, 연방 정부가 사건 관련 증거를 파기하거나 변경하는 것을 금지하는 긴급 명령을 내렸다. 키스 엘리슨 미네소타 법무장관은 “연방 요원들의 투명성 없는 조치는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이라며 강도 높은 수사를 예고했다.

이번 사건으로 미니애폴리스 전역에서는 연방 요원의 철수를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를 포함한 전국 주요 도시의 이민자 사회와 인권 단체들은 이번 지침이 자국민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거세게 반발했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연방 정부의 무모한 작전이 우리 시민을 거리에서 살해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즉각적인 요원 철수를 요구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단속 요원들을 ‘애국자’라 치켜세우며 강경 대응 기조를 굽히지 않았다.

현재 미니애폴리스 시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으며, 시민들은 숨진 프레티를 추모하기 위해 사건 현장인 도넛 가게 앞에 꽃과 촛불을 놓고 있다. <김선엽 기자>

K Voice Today

K Voice Today

Related Posts

News

첫 세대 주택 구매자 다운페이먼트 최대 20% 지원

1월 31, 2026
News

미 이민당국 수장들, 국토안보위 출석 합의

1월 27, 2026
News

그린스보로 경찰관-용의자 총격 사건 발생, 용의자 병원 이송

1월 25, 2026
  • About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News
    • Greensboro
    • Raleigh
    • Charlotte
    • Atlanta
    • USA
    • 지구촌
  • 비지니스
    • 보험
    • 세금
    • 부동산
    • 식당
    • 자동차
    • Business Trend
    • 창업사례
  • 이민
    • 시민권
    • 영주권
    • 비자정보
  • 정책 법률
  • 교육
    • 학군정보
    • 자녀교육
  • 오피니언
    • 전문가칼럼
    • 인물 인터뷰
    • 독자기고
    • 제보
    • 사설 및 편집자코너
  • 게시판
    • 일자리 구해요
    • 일자리 원해요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사업체 매매
  • 회사소개

© 2025 K Voice Today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